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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면으로 들릴 수 있겠다"던 이재명, 나흘만에 "바이든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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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런데 이 논란에 신중한 입장이던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갑자기 가세했습니다. 논란 초기에는 "날리면으로 들릴 수 있겠다"면서 "사실 확인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고 했지만, 나흘 만에 "지금 들어도 바이든이 맞다"며 대통령실의 해명을 거짓말로 몰아세웠습니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전략으로 바꾼 듯 합니다. 점점 더 구체화 되는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희석하려는 의도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국민의 힘은 정쟁을 이어가려는 후안무치한 발상이라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