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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도 2시간 뒤 움직인 아태협…'북 그림 밀반입' 흔적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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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30일)도 뉴스룸은 아태협과 경기도, 쌍방울을 둘러싼 의혹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쌍방울이 후원한 남북교류행사에 밀반입된 북한 미술품이 전시된 사실을 어제 전해드렸지요. 그 그림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는 알려진 게 없습니다. 그런데 어제 뉴스룸 보도 뒤 아태협 사무실에서 그림을 옮기는 걸로 의심되는 정황이 저희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이 사무실, 쌍방울그룹 건물 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