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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가리고 이웃 여성 폭행…가해자는 보안업체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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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피스텔에서 20대 남성 2명이 이웃인 30대 여성을 폭행했습니다. CCTV 영상을 보니, 한명은 계속 폭행하고 다른 한명은 CCTV를 가리는 듯한 행동을 합니다. 이 남성들 사설 보안업체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소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 남성이 여성의 머리를 주먹으로 내려칩니다.

뒤따라온 남성은 두 팔을 들어 올립니다.

폭행을 당하는 여성이 이 남성에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