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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통통해진 구혜선, 확 바뀐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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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구혜선. 사진I유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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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통통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구혜선은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영화 감독 자격으로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그는 체크 무늬 미니 스커트와 재킷, 페도라 모자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을 뽐내며 카메라 앞에 섰다.

화려한 패션과 함께 이목을 끈 건 달라진 외모였다. 지난 2020년 안재현과 이혼 한 뒤 무려 11kg 감량에 성공, 리즈 시절 미모를 한껏 뽐냈던 그였다. 이전과는 또 다른 모습이 새로운 가운데 여전히 예쁜 이목구비와 새하얀 아기 피부도 눈길을 끌었다.

연기 활동은 뜸한 구혜선은 가수이자 영화 감독으로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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