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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박진 해임건의안 거부…민주 "오만과 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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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박진 외교부 장관의 해임 건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만과 독선을 드러냈다며 반발했습니다.

강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입장은 민주당이 박진 외교부 장관의 해임 건의안을 단독 처리한 지 하루 만에 나왔습니다.

대통령실은 국회의 해임 건의문이 오늘(30일) 대통령실에 통지됐고, 윤 대통령은 해임 건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