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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여신도 성폭행' 혐의…구속기로 놓인 '전자발찌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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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9일) 검찰이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총재, 정명석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018년 전자발찌를 차고 출소한 뒤에도 여신도 2명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입니다. 그런데, 저희 탐사보도팀이 취재해 보니, 피해자가 더 있었습니다.

먼저 구속 기로에 놓인 '전자발찌 총재' 신아람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JMS를 탈퇴한 외국 국적 여성 2명이 성폭행 혐의로 정씨를 경찰에 고소한 건 지난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