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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스요금 부담 커진다…4인가족 평균 77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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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일(1일)부터 전기와 가스요금이 동시에 뛰면서 물가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반 가정은 평균 7700원 오르고, 가게는 가정보다 비싼 요금제를 쓰기 때문에 더 많이 오릅니다. 곧 날이 더 추워지고 난방을 하면, 서민들이 체감하는 부담은 더 커질 걸로 보입니다.

공다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종로의 한 코인 노래방.

아직 낮엔 덥지만, 에어컨은 멈춰 있고 실내는 어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