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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미래소년, '눈맞춤'에 떴다..업그레이드 된 난이도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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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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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미래소년이 '눈맞춤'에 도전했다.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아워턴(Ourturn)’으로 컴백한 미래소년은 30일 유튜브 채널 Grr뮤직(구 스튜디오 Grr)의 오리지널 콘텐츠 '눈맞춤'에 출연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눈맞춤'은 아티스트가 춤을 추며 빨간 불이 들어오는 카메라를 찾아 눈맞춤을 했던 기존 포맷과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업그레이드 된 '눈맞춤'은 빨간 불이 들어오는 카메라를 찾는 것은 기본, 총 여섯 대의 카메라에 부착된 행동 미션까지 따라 해야 해서 이전 난이도보다 훨씬 어려워졌다는 후문이다.

'눈맞춤' 촬영장에 들어선 미래소년은 카메라에 붙어 있는 행동 미션을 보며 즐기던 중, 게임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다운 소리에 서둘러 타이틀 곡 ‘Drip N’ Drop’ 대형을 갖추며 본격적으로 미션에 들어갔다.

아이컨택 장인으로 불리는 동표가 첫 주자로 스타트를 끊었고, 빠른 컷 체인지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지만 금방 적응하며 여유롭게 미션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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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다른 멤버들 모두 타이틀 곡 '눈맞춤' 콘텐츠에 찰떡인 프로 아이돌의 모습을 보였다.

미래소년은 레벨 I에서 총 30번의 컷 체인지 중 27번을 성공했고, 더 어려워진 레벨 II 도전 의사를 밝혔다. 레벨 II는 60번의 컷 체인지에 대한 미션 성공 횟수 커트라인을 아티스트가 제시, 리더인 준혁은 그룹명과 팬덤명 ‘나우’의 글자를 합쳐 42번을 커트라인으로 정했다.

이어진 레벨 II에서 빨라진 컷 체인지 속도와 달라진 행동 미션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래소년은 서로를 격려하며 성실하게 미션을 수행했다. 그 결과 멤버들은 총 43번의 성공을 기록하며 팬들에게 앨범과 폴라로이드를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편 ‘스튜디오 Grr’은 채널명을 ‘Grr뮤직’으로 바꾸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 콘텐츠 제작에 집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mk3244@osen.co.kr

[사진] Grr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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