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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통령실 이전으로 국방부 재난대비 '구멍'‥테러 당해도 갈 곳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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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에는 MBC 단독보도입니다.

우리나라 정부기관은 테러나 전쟁, 태풍 같은 국가 위기가 닥쳤을 때 핵심 기능이 마비되지 않도록 비상 계획을 세우도록 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그런데 지난해 국방부가 세워뒀던 계획은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완전히 무용지물이 됐고, 아직 새로운 계획도 세우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건휘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