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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연일 친윤계 저격…북 정권 빗대 "집단적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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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법원이 가처분 결과를 앞두고 당내 친윤계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30일)은 친윤계를 북한 정권에 빗댔습니다. 북한은 핵을, 친윤계는 공천권을 얻기 위해 희생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했는데요. 당내 공방은 계속될 분위기인데요. 박준우 마커가 '줌 인'에서 관련 소식 정리했습니다.

[기자]

[영화 '불편한 진실' (An Inconvenient Truth) : 만일 개구리가 끓는 물이 담긴 냄비에 들어가면 바로 뛰쳐 나올 겁니다. 위험하단 걸 알아차렸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같은 개구리가 미지근한 물에 들어갔다가 서서히 데우기 시작하면 그대로 앉아 있습니다. 물 온도가 점점 올라가도 가만히 있을 텐데요. 구조되기 직전까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