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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 "'이XX' 안 들린다" vs 이재명 "욕했잖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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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이 오늘(30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윤 대통령의 사과는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오늘 "언론사를 겁박하고 책임을 묻겠다는 말을 그렇게 쉽게 내뱉느냐"고 직접 비판했습니다. 여당의 반박도 이어졌는데, 관련 공방을 류정화 상황실장이 정리했습니다.

[기자]

얼마 전 국장이 추억의 개그 프로그램을 소환하셨었죠. 저와 같은 MZ세대기는 하지만 Z세대 백 반장의 표정이 인상 깊었는데요. 제가 살짝 물어봤더니, 역시나 처음 보는 영상이라고 했습니다. M 세대인 저는 어렴풋이 그 코너가 떠오르더라고요. 외국 노래에 그럴듯한 스토리를 붙여서 한국말처럼 들리게 하는 당시엔 아주 인기 코너였는데요. 직접 경험해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