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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이연걸, 건강 악화설 부인 후 충격 근황..세월이 야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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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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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걸 인스타



30일 이연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년 전 Dzongsar Khyentse Rinpoche를 처음 만났을 때를 아직도 기억한다. 지난 몇십년간 그에게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최근 나는 그와 이야기하고 나의 여행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멋진 기회를 가졌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걸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연걸은 과거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 후 백발의 노쇠해진 모습으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건강 악화설을 부인했던 그는 세월이 흘러 얼굴에 주름이 가득하지만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연걸은 지난 2018년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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