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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둘째 子와 외출…"10분이지만 첫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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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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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서수연이 둘째 아들 육아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10분이지만 집앞에 도호와 함께 첫 산책하고 왔어요. 도호 첫 유아차는 실내에서는 아기 침대로, 실외에서는 유아차로 호환가능한 제품으로 선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둘째 아들 도호 군과 함께 외출한 모습이다. 맑은 가을 날씨를 즐기는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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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퍼프 소매의 화이트 반소매 블라우스와 롱스커트로 우아한 외출룩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수연은 안방 침대에 앉아 도호 군을 재우고 있는 모습이다. 서수연의 육아 근황이 보는 이목을 모았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9년에 결혼한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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