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장윤정 "셋째 임신 아냐. 이거 그냥 술배" 셀프 커밍아웃(도장깨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엔터TV‘장윤정의 도장깨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트롯여왕’ 장윤정 남편다운 고음 실력자 도경완이 로커 출신 지원자와 고음 대결을 펼친다. 그런가하면 도장 부부를 둘러싼 셋째 임신설을 전격 해명했다.

스포츠서울 엔터TV가 LG헬로비전, TRA Media와 손잡고 기획·제작한 첫 번째 오리지널 콘텐츠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 (이하 ‘도장깨기‘) 19회가 오는 10월2일 (일) 저녁 7시 본 방송된다.

이번 19회에서는 도장패밀리 장윤정-도경완과 수제자 박 군, 그리고 일일 마스터로 최일호가 등장해 전북 고창에서 첫 번째 노래 레슨을 펼친다.

이 가운데 도경완과 로커 출신 지원자의 고음 대결이 예고돼 관심이 쏠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가수 진성의 절친이라고 밝힌 지원자가 등장해 “고음은 진성보다 자신 있다”라고 ‘고음부심’을 드러냈다.

지원자는 절정의 고음을 자랑하는 김종서의 ‘대답없는 너’를 한 키 올려서 소화해 놀라움을 안겼는데 이에 도경완은 “내가 이길 거야. 키 내리지 말고 똑같이 줘요”라며 지원자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세기의 대결을 기대케 했다.

도경완은 신개념 쥐어짜기 창법으로 한 키 올린 ‘대답없는 너’를 열창해 현장의 모든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고, 특히 장윤정은 도경완의 고음을 돕기 위해 ‘구레나룻 당기기’ 스킬을 시전하여 웃음을 빵 터트렸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도장부부 장윤정과 도경완이 임신 루머 해명에 나섰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녹화에 앞서 장윤정과 도경완이 함께 고창읍성의 공북루를 찾았고, 장윤정은 공북루의 큰 북을 보며 과거에 답답한 일이 있으면 이런 북을 치며 소리를 질렀다고 밝혔다.

그러더니 “우리 셋째 임신 안 했어요!”라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어제도 술 마셨어요! 이건 그냥 제 배에요!”라고 덧붙여 현장의 모든 이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처럼 본 녹화 시작 전부터 찐 부부 케미를 폭발시킨 장윤정과 도경완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캡사이신 같은 목소리가 고민인 국악인 출신 지원자부터 목소리만 독보적인 지원자까지, 과연 장윤정은 이번에도 성공적인 코칭을 이뤄낼 수 있을지 ‘도장깨기 19회’ 본 방송에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진다.

스포츠서울 엔터TV가 LG헬로비전, TRA Media와 기획·제작한 첫 번째 오리지널 콘텐츠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 19회는 10월 2일 일요일 저녁 7시 스포츠서울 엔터TV에서 만날 수 있다.

LG헬로비전과 SmileTV Plus(스마일티브이플러스)에서도 방영되어 보다 다양한 채널과 시간에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스포츠서울 엔터TV의 편성표 정보는 ‘스포츠서울 엔터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ag1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