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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하루 만에 추락..."애플 주가 하락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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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 하루 만에 다시 추락했습니다.

금융 시장이 여전히 불안한 상황에서 시가 총액 1위인 애플 주가 하락이 결정타가 됐습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나스닥은 2.84%까지 떨어졌고, 2.11% 내린 S&P500지수는 또다시 올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장중 6% 넘게 빠졌다가, 4.9% 하락으로 마감한 애플 탓이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