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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소방서까지 침수…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리다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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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소방서까지 침수…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리다 강타

강풍을 맞은 야자수잎들이 정신없이 휘날립니다.

도로는 바다처럼 변했고, 거센 파도가 끊임없이 넘실댑니다.

미처 대피 못한 자동차는 물에 반쯤 잠겼고, 아예 수영복을 입고 위험하게 폭풍우를 헤쳐나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최고 시속 240km에 달하는 초강력 허리케인 '이언'이 미국 남부 플로리다주를 강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