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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게임' 장서희, 다정다감 매력 폭발…한 아이 선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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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배우 장서희가 아이들의 향한 애정 넘치는 눈빛을 보여주며 예측불허 스토리에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0월 11일 오후 7시 5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극본 이도현, 연출 이형선)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서희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녀의 게임’은 거대 악에 희생된 두 모녀의 핏빛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장서희를 비롯해 김규선, 오창석, 한지완, 이현석 등이 출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마녀의 게임’ 측이 아이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서희의 모습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서희는 극 중 천하그룹의 비서에서 시작해 승승장구 성공 가도를 걷게 되지만, 화재로 인해 애지중지 키운 네 살배기 딸을 잃게 되는 설유경 역을 맡았다. 이후 죽은 줄 알았던 딸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 유경은 딸을 되찾으려는 계획을 세우는 한편, 그 배후를 향해 복수의 칼날을 겨누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유경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먼저 첫 번째 스틸 속에서 유경은 평소에 봉사를 다니던 보육원 아이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갖고 있다. 아이들 틈에 둘러싸여 한 명씩 눈을 맞추며 따뜻하게 바라보는 유경의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훈훈하게 만든다. 여기에 나란히 앉아 해맑은 미소로 유경을 바라보고 있는 두 여자아이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세 사람의 예사롭지 않은 관계성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스틸에는 한 아이와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이는 유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심한 손길로 아이를 감싸 안고 있는 유경의 다정다감한 모습에서는 유독 그 아이에게만 더욱 특별한 그녀의 애정이 묻어나온다. 때문에 유경이 둘만의 시간을 갖고 있는 그 아이와 어떤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 것인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마녀의 게임’만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마녀의 게임’은 ‘비밀의 집’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오후 7시 5분에 첫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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