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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우여곡절 딛고 가을야구 나선다...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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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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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가을 무대에 선다.

토론토는 30일(한국시간) 경기가 없었다. 하지만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3-5로 패하면서, 토론토와 승차가 7경기로 벌어졌다.

이로써 토론토는 올 시즌 87승 68패 승률 0.558을 기록. 남은 경기와 관계 없이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3위를 확정지으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2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나서는 토론토다. 올해 토론토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류현진의 부상 이탈, 주축 선수들과 새로 영입한 프리에이전트(FA) 선수들의 부진으로 힘겨운 사투를 벌였고 감독이 경질되는 사태도 벌어졌다. 하지만 토론토는 결국 가을 무대에 서게 됐다.

2020시즌 토론토는 와일드카드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하지만 탬파베이 레이스에 패하면서 일찌감치 포스트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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