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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e뉴스] 2층 침대 다닥다닥…러 징집병 숙소에 "현실판 오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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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동원령을 내린 가운데 징집된 병사들의 열악한 숙소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는 기사도 많이 봤습니다.

체육관 같은 큰 건물에 보시는 것처럼 2층 침대가 다닥다닥 붙어 늘어서 있습니다.

병사들은 침대 사이로 난 좁은 길을 오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9일,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러시아 병사들의 숙소를 찍은 영상을 이렇게 공개한 겁니다.

이 영상은 각종 SNS로 퍼져 나가며 전 세계 누리꾼들의 조롱까지 받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