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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여긴 시체가 널려 있어"…러시아 병사들의 씁쓸한 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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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된 러시아 병사들이 가족, 애인과 전화 통화하며 나눈 대화 내용이 공개됐는데요.

푸틴 대통령에 대한 원망도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미국 뉴욕타임스는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이 도청한 러시아 군인들의 통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습니다.

통화 내용은 러시아군이 키이우 점령에 실패한 뒤 키이우 북쪽 부차 등에 머무를 때 녹음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