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아침에 한 장] 8년 만에 돌아온 '러버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렌즈에 담긴 그 순간, 그 의미를 읽어봅니다. 사진기자가 선택한 아침에 한 장입니다.

노란색 커다란 고무 오리 '러버덕'이 8년 만에 다시 한국에 등장했습니다. 전 세계를 돌며 즐거움을 선사했던 러버덕을 만나러 서울 잠실 석촌호수를 찾아갔습니다.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2014년 이후 8년 만에 노란색 대형 오리 '러버덕'이 등장했습니다.

깜짝 등장을 위해 전날 밤 모두가 잠든 시간에 호수 한가운데서 바람을 넣는 작업이 진행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