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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13년 만의 속편 '오펀: 천사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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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정말 좋아요 가족이 너무 그리웠어요"

서늘한 10월, 비수기 극장가를 파고드는 공포 영화 3편이 있습니다. 먼저, 13년 만의 속편으로 돌아온 '오펀:천사의 탄생'입니다.

전작 '오펀'의 앞선 시기를 다루는 영화로 당시 12살의 나이에 '에스더'를 연기한 배우 이사벨 퍼만이 20대가 되어 또다시 어린 '에스터'를 연기해 눈길을 끄는데요.

어린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억양과 자세를 고치고 특수효과와 촬영 기술도 이용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