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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도 돼” 신애라… 이규한X최여진 닮은꼴 '생활패턴'에 감탄 (‘원하는대로’)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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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 신애라가 이규한과 최여진에게 결혼을 권유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에서는 ‘여행 가이드’ 신애라X박하선과 12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남사친-여사친’ 이규한, 최여진이 함께 하는 경기도 연천 여행기 2탄이 펼쳐졌다.

이규한의 열창에 신애라, 박하선, 그리고 최여진은 2층으로 올라갔다. 이규한은 “연천에서 제일 유명한 DJ ‘이규J’라고 한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이규한의 스텝을 본 신애라는 “너 좀 놀았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왁스’의 ‘오빠’를 선곡해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선사했다. 이규한은 헤어 드라이기를 최여진의 얼굴에 들이밀어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게 만들었다. 최여진은 노래를 부르며 이규한과 찐친 케미를 선보여 신애라와 박하선을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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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하선은 ‘마리아’를 열창했다. 고음이 올라가지 않자 양말을 벗어 던지고 의자 위로 올라섰다. 박하선은 힘겹게 완곡을 했고 점수는 92점이었다. 이규한은 “연예인들이 가창이 뛰어난 분들이 많은데 어쩜 이렇게 박빙으로 못하는지”라고 인터뷰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른 아침 눈을 뜬 이규한은 “이렇게 일찍 일어날 줄 몰랐다. 4시쯤 눈이 떠졌다가 다시 일어나니까 5시였다”라고 말하기도. 신애라는 이규한을 보고 “진짜 아침형(인간)이다”라며 감탄했다.

신애라는 “이런 게스트는 전무후무할거다”라며 일찍 일어난 이규한과 최여진에 놀랐다. 최여진은 “저는 연예계 생활하면서 늦잠 자서 누가 깨운 적이 없다”라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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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이 정도면 너희(이규한, 최여진) 결혼해도 돼. 바이오리듬이 맞는다”라고 진심을 담아 말했다. 이를 들은 최여진은 “또 엮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애라는 “규한아. 근데 너 혼자 사는 게 나을지도 몰라”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자칭 공식 셰프라는 이규한은 아침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신애라는 “군침이 넘어간다. 맛있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맛있는 식사에 모두들 감탄하며 아침식사를 했다. 이규한은 “행복해. 요리해주니까 행복해”라며 미소를 지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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