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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中 공산당의 입' 논객까지 비판...중국 민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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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가까운 봉쇄에 성난 주민들이 닫혀 있던 출입문을 열어젖힙니다.

"서민들은 진짜 못 살겠어요!"

인권 문제로 도마에 오른 신장위구르자치구 곳곳에서 시위가 벌어지자, 중국 당국도 백기를 들었습니다.

[신장 우루무치 방역 요원 : 소독을 마친 뒤 내일 아침이면 모두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남부 경제특구 선전에선 시위대와 방역복을 입은 경찰 사이 격렬한 몸싸움까지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