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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송성문 11타점' 키움, SSG 꺾고 3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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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와 송성문이 11타점을 폭발시킨 키움 히어로즈가 선두 SSG에 역전승을 거두고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키움은 SSG 원정 경기에서 이번 시즌 팀 최다 안타인 20안타를 기록하며 14 대 9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키움은 석 점 차로 뒤져있던 8회 초, 이정후의 2타점 적시타를 포함해 여섯 점을 뽑아내며 역전극을 썼습니다.

역대 최소경기·최연소 150승 달성에 도전한 SSG 선발 김광현은 기록 작성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