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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팽나무 천연기념물 됐다...다음 달 7일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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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해 큰 관심을 모은 경남 창원의 팽나무가 천연기념물이 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 천연기념물분과 문화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창원 북부리 동부마을의 수령 5백 년 된 팽나무를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재청은 다음 달 7일, 관보에 이 내용을 고시할 예정입니다.

문화재청은 창원시와 함께 재산권 침해 가능성을 우려하는 마을 주민들과 2차례 공청회 등 소통을 거쳐 천연기념물 지정과 관련한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