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뮤지컬과 오페라

'원하는대로' 박하선 "♥류수영, 뮤지컬 보러 갔다가 반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대로'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과의 만남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에서는 연예계 대표 ‘남사친-여사친’ 이규한, 최여진이 함께 하는 경기도 연천 여행기 2탄이 펼쳐졌다.

이날 최여진은 "나도 요리 잘하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신애라는 "여기 있다"며 이규한과의 만남을 부추겼다.

이어 박하선은 "진짜 가까운데서 찾아야 한다. 저도 남편이 남자로 안 느껴지는 친한 오빠였는데 친구들이 자꾸 얘기했다. 어느날 뮤지컬을 보러갔다가 멋있어서 남자로 느껴졌다. 그런 계기를 만들어 보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최여진은 "멋있어 보인 적이 없다. 수제비도 나보다 못 떠. 골프도 못 해. 수상스키도 못 타"라며 도발했다.

한편 MBN 예능프로그램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는 순도 100% 무계획 NO 설정 찐친들과 떠나는 하이퍼 리얼리즘 여행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MBN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