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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재원 "30대에 갑상선암 앓았다…수술 후 완치"('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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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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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아이돌그룹 H.O.T. 출신 가수 이재원이 30대 초반에 갑상선암을 앓았었다고 털어놨다.

29일 오후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이재원의 일상이 담긴 가운데 그가 "30대에 갑상선암을 앓았다가 완치했다"고 말했다.

이날 이재원은 “갑상선암 수술을 하고 많이 놀랐다. 수술을 받은 이후 완치됐고 요즘에는 저 혼자라도 건강하게 식단을 차려서 먹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재원은 “제가 그동안 방송 활동을 적극적으로 안 했다. 올해 데뷔 26주년이 되어서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조금씩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원은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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