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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부담금 확 낮춘다…"다주택자 혜택은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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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파트 재건축으로 얻은 이익의 일부를 정부가 가져가는 제도,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입니다. 최근 집값이 크게 뛰면서 조합원들이 내야 하는 부담금이 많게는 수억 원에 달하자 정부가 이걸 확 낮추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집을 한 채 가진 사람 뿐 아니라 여러 채 가진 사람들까지 혜택을 보는 건 문제가 있단 지적도 나옵니다.

정원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7월 재건축을 마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