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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 끝판왕' 신조 '사퇴하는 거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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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일본 프로야구엔 한 괴짜 감독이 있습니다.

선수 시절부터 유쾌한 기행을 일삼고, 자신의 재신임을 팬들에게 묻는 퍼포먼스까지.

그 과정도 정말 드라마 같네요.

박재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일본 프로야구 최하위 니혼햄의 홈 최종전.

자신의 SNS에 중대 발표를 예고한 감독이 경기 직후 그라운드에 나타납니다.

[신조 쓰요시/니혼햄 감독]
"이번 시즌을 끝으로 '빅 보스'의 유니폼을 벗게 됐습니다.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