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힘 빠진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혜택 보는 지역 어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정부가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를 크게 손 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재건축 활성화가 목표지만, 집주인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라서 부자 감세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상우 기자 리포트 보고, 궁금증 계속 풀어보겠습니다.

<기자>

오늘(29일) 발표로 재건축 집주인들 부담금이 얼마나 주는지 분석했습니다.

서울 서초구의 한 재건축 단지에 한 집당 평균 6억 2천만 원 초과 이익을 얻는 것으로 계산돼서, 그중에 2억 8천만 원을 부담금으로 걷겠다고 통보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