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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도메인은 후쿠오카, 접속은 캘리포니아…140억 번 '밤의전쟁' 운영자 재판 넘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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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JTBC는 일상 속에 파고든 불법들을 차례로 조명해보려고 합니다. 오늘(29일)은 성매매 알선에 대해섭니다.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매매 알선 사이트였던 '밤의전쟁'은 회원이 70만 명, 총수익은 140억 원대에 달했습니다. 운영자 박 모 씨는 해외로 도피한 지 6년 만에 국내로 송환돼서, 지난달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저희가 입수한 공소장에 따르면 해외 서버를 활용하고 외국인 명의의 차명 계좌까지 동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