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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복귀한 슈, 콘텐츠 준비 열중…"많이많이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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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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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BJ로 복귀한 가수 슈가 방송 콘텐츠 준비에 열중이다.

29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주에는 방송 중 요청해주신 것처럼 스타일링 제안 코너를 진행해 볼까 하는데요"라며 "여러분의 패션을 볼 수 있는 전신 사진을 아래 오픈톡으로 보내주시면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다"라고 방송 콘텐츠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슈는 "(하트DM으로는 신청받지 않으니 유의해주세요. 그럼 많이많이 신청해주세요! 다음주 수요일 오후 5시에 만나용"라고 덧붙였다.

슈는 지난 2018년 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4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고, 지난 4월에는 인터넷 방송 BJ에 도전했다.

그러나 슈는 당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후원을 받은 뒤 걸그룹 댄스를 추는 등의 모습으로 진정성 논란에 휩싸여 방송을 중단했다.

지난 14일 약 5개월 만에 BJ로 복귀한 슈는 "조금 후회스럽다. 앞으로는 후회스럽지 않게 방송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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