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금융맨♥' 손연재, 흰티+청바지로 뽐낸 10등신 자태[★SNS]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최근 결혼한 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이기적인 비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9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스포츠서울

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 출처| 손연재 SNS



사진에는 청바지에 민소매 크롭 티를 입은 손연재가 거리를 걷고 있다. 블랙 볼캡을 눌러쓴 손연재는 슬림한 몸매가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가방에 가려질 만큼 가는 허리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017년 선수 은퇴한 손연재는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namsy@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