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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子 큐브 대회 1위에 "팔불출로 사는 수밖에"…역시 아들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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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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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장성규가 아들바보의 면모를 자랑했다.

29일 오후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하주니가 서울의 수많은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 중에서 큐브 맞추기 1등을 기록했다! 감동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라 참으려 했는데 실패다 그냥 팔불출로 사는 수밖에 #큐브엔터테인먼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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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아들인 하준 군이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 중 큐브 맞추기 대회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세운 것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39세인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9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장성규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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