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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까지 두 달' 태극전사들의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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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9월 A매치를 마친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돌아갑니다.

월드컵 본선까지 두 달 남은 지금, 다치지 않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것이 최대 과제입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벤투호는 11월 14일 카타르 현지에서 다시 완전체가 됩니다.

본선 첫 경기는 11월 24일 밤 우루과이전입니다.

소속팀으로 돌아가는 태극전사들의 과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