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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백승호는 왜 K리그로 왔을까…다큐 'THE K'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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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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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FC 이승우와 전북 현대 백승호가 주인공으로 나서는 K리그 오리지널 시리즈 'THE K'가 공개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저녁 9시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에서 'THE K'가 첫 방송된다"고 29일 밝혔다.

'THE K'는 2022시즌 K리그의 이야기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새 시즌을 준비하는 전지훈련부터 치열했던 시즌 중반을 넘어, 시즌 종료까지 올 시즌 K리그가 전개되어 온 과정 전반을 담아낸다.

1부는 'K-TURN : K리그로 돌아온 선수들'을 주제로 전북 백승호와 수원FC 이승우가 주인공이다. 과거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선수가 어떻게 K리그로 오게 됐는지부터 올해 초 전지훈련부터 한 시즌을 치르는 동안 온몸으로 경험하고 느꼈던 본인만의 K리그 이야기를 직접 전한다. 그간 공개된 적 없는 두 선수의 훈련 비하인드 영상과 클럽하우스 생활 등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THE K'는 선수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생생한 이적 뒷이야기, 외국인 선수의 K리그 적응기, 은퇴를 앞둔 선수의 마지막 순간 등 많은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 들을 진솔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총 7부작으로 구성되는 'THE K'는 3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THE K'는 경기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수와 감독을 포함해 축구 전문기자 등 여러 K리그 구성원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 시즌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THE K'는 스카이스포츠 TV 채널 외에도 K리그와 스카이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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