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통닭 배달비만도 못한 택시비"…진정한 해결책은|강지영의 시그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4시 썰전 라이브|강지영의 시그널]

뉴스 속 시그널을 찾아 짚어봅니다, 강지영의 시그널 시작합니다.

오늘(29일)의 시그널, < 진정한 해결책 >

통닭 배달이 1.5km에 4500원, 한 사람을 운송하는데 2km에 3800원 통닭만도 못하다.

그러니까 주말이면 500원, 비가 오면 1000원 할증으로 배달료는 상황에 따라 오르는데 택시비는 '사람'을 운송하는데, 거리로만 계측된 3800원이란 가격이 너무 낮다며 불만을 제기한 한 택시기사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