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 대통령 "한미동맹 발전"‥해리스 "공동의 노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한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만나 "저는 우리 국민의 자유와 안전, 번영을 지켜내는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한미동맹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과 저는 지난주 런던과 뉴욕을 포함해 여러차례 만나 우리 동맹의 발전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가졌다"고 밝힌 뒤, "한미동맹은 한반도를 넘어 글로벌 동맹으로 발전하고 있고, 군사동맹에서 경제기술동맹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