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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 하늘에 나타난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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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릴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를 하루 앞두고 스페인 그룹 푸하가 공중퍼포먼스 ‘카오스모스’ 예술공연 리허설을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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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가 습격한 서울 하늘을 무대로 삼은 듯 그룹 푸하의 ‘카오스모스’ 공중 퍼포먼스가 시작되자 곳곳에서 관객들의 ‘우와’하는 탄성 소리가 터져나왔다.

2022서울거리예술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공연 참가 예술단들의 리허설은 지나가던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울문화재단의 대표 예술축제인 ‘서울거리예술축제’가 오는 30일부터 10월2일까지 서울광장, 노들섬에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올해의 주제는 ‘당신과 나의 거리’로 모두에게 해방된 거리에서 예술을 매개로 그동안 멀어진 거리를 좁히자는 뜻에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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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룹 푸하가 공중퍼포먼스 ‘카오스모스’ 예술공연 리허설을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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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서는 거리예술과 미디어아트, 사운드아트, 설치미술 등 장르의 경계 없는 국내외 예술작품이 선보여진다. 특히 그동안 관람하기 어려웠던 해외 대형 거리예술단체인 컴퍼니 퀴담의 ‘허벌트의 꿈’(프랑스), 그룹 푸하 ‘카오스모스’(스페인), 스토커시어터 ‘스텔리’, ‘프로스페로’(이탈리아)가 서울광장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또한 9월 30일(금)과 10월 1일(토)에 진행되는 그룹 푸하의 ‘카오스모스’는 특유의 음악세계로 많은 팬을 보유한 밴드 새소년, 국악의 새 미래로 불리는 그룹 신노이가 함께 해 장르의 경계를 허문 합동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6개의 프로그램, 총 30개의 작품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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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룹 푸하가 공중퍼포먼스 ‘카오스모스’ 예술공연 리허설을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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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시어터 공연팀이 ‘프로스페로: 확장하는 공연’을 시연하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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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시어터 공연팀이 ‘프로스페로: 확장하는 공연’을 시연하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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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시어터 공연팀이 ‘프로스페로: 확장하는 공연’을 시연하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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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퀴담이 ‘허벌트의 꿈’ 예술공연 리허설을 하는 모습을 시민들이 보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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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퀴담이 ‘허벌트의 꿈’ 예술공연 리허설을 하는 모습을 시민들이 보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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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퀴담이 ‘허벌트의 꿈’ 예술공연 리허설을 하는 모습을 시민들이 보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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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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