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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해병대 복무 근황...'얼굴 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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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피오. 사진| 아티스트컴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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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 출신 피오의 해병대 복무 중 근황이 공개됐다.

피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번 달의 특별한 셀피데이 주자는 바로 표지훈 배우입니다. 지훈 배우는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피오는 해병대 군복을 입은 채 경례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입대 전보다 살이 많이 빠져 더 갸름해진 얼굴이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아이고 얼굴이 반쪽이 됐네", "살 많이 빠졌다", "그래도 건강해 보이니 다행", "벌써 보고 싶어" 등 걱정과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피오는 지난 3월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있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 1280기로 입대했다. 2011년 블락비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하면서 연기, 예능에서도 크게 활약했다. tvN 예능 '신서유기',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멤버로 출연했다.

피오 전역 예정일은 2023년 9월 27일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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