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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수장 이주호·경사노위 김문수 내정..."해리스, 발언 논란 개의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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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자리에 이주호 MB정부 시절 전 장관을, 새 정부 첫 경제사회노동위원장에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지명했습니다.

윤 대통령을 접견한 해리스 미 부통령은 뉴욕 회동 관련 발언 논란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김대기 비서실장은 비속어 논란에 대해 언론이 한미동맹을 이간하고 야당이 장수의 목을 치려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