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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美 인플레감축법 우려" 해리스 "우려 해소방안 챙겨보겠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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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 85분 접견…尹 "한미동맹, 경제기술 동맹으로" 해리스 "평화안정 핵심축"

해리스, 尹 '비속어 발언 논란'엔 "전혀 개의치 않아…바이든, 만남 만족"

'유동성 공급장치'도 논의…대통령실 "한은-美연준 적극 정보교환"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당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접견했다.

현직 미 부통령이 방한한 것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마이크 펜스 부통령 이후 4년 6개월 만이었다.

85분 동안 이뤄진 접견에서는 한미 관계 강화 방안을 비롯해 북한 문제, 경제 안보와 주요 지역 및 국제 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고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