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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아시아 최강자는…PCS7, 3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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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PCS7 아시아’ 로고. 제공 | 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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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규기자]펍지: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아시아 권역 최강자를 가리는 ‘펍지 콘티넨탈 시리즈(이하 PCS)7 아시아’가 30일 개막한다. ‘PCS7 아시아’ 참가팀은 오는 10월 9일까지 2주간의 경쟁에 본격 돌입한다.

펍지 글로벌 e스포츠대회인 PCS7은 ▲아시아(한국·중국·일본·대만/홍콩/마카오) ▲아시아퍼시픽(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 ▲아메리카(북아메리카·라틴아메리카) ▲유럽(유럽·중동&아프리카)까지 총 4개 권역에서 권역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각 권역의 예선을 통해 선발된 16개 팀은 권역별 25만 달러(한화 약 3억 51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총 30매치를 치른다.

한국이 속한 ‘PCS7 아시아’는 이달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2주 동안 매주 금·토·일에 진행된다. 한국에선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2’의 상위 6개 팀이 출전한다. 올해 PWS에서 2회 연속 왕좌에 오른 광동 프릭스를 비롯해 다나와e스포츠, 담원 기아, 젠지, 기블리e스포츠, 배고파 등 6개 팀이 중국의 ‘펍지 챔피언스 리그(PCL)’ 서머 상위 8개 팀과 일본지역 참가 팀 중 상위 1개 팀,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의 상위 1개 팀 등 16개 팀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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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7 아시아’ 참가팀. 제공 | 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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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7 아시아’는 30일 오후 7시부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식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네이버TV, 틱톡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생중계 중 공개되는 전용 코드를 통해 PCS7 승자 예측 이벤트인 ‘Pick’em(픽뎀) 챌린지’ 투표권과 ‘EP(e스포츠 포인트)’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이번 픽뎀 챌린지는 ▲우승팀 예측과 ▲라이벌 투표인 ‘팀 페이스 오프’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10월 7일 오후 6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픽뎀 챌린지의 투표권을 얻을 수 있는 PCS7 기념 아이템은 10월 7일 오후 5시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PCS7 기념 아이템 판매 수익의 30%는 네 권역 참가팀들의 최종 순위에 따라 차등 분배될 예정이다.

한편, PCS7 참가팀에게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 2022’ 시드 획득을 위한 PGC 포인트가 순위에 따라 차등 부여된다. 현재 PGC 포인트를 보유한 한국 팀은 ▲광동 프릭스(160점) ▲다나와e스포츠(70점) ▲젠지(65점) ▲기블리e스포츠(35점) ▲담원 기아(20점)이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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