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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정복 시장,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지원 방안 마련 긴급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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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무료화 정책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는 온라인 시민의견에 대해 시장 긴급지시사항으로 지원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 시장은 오늘 의견을 게시한 시민 20여 명과 중구 제2청사에서 만나 "영종·인천대교가 민자고속도로라 할지라도 주민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운다면 이를 시정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시민 의견에 공감을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