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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받고 편의 제공 의혹 교도관…교정당국, 수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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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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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교도소 수용자에게 금품을 받고 편의를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교도관이 직위해제됐다.

29일 법무부에 따르면 금품을 받고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경북북부 제3교도소 A교도관이 수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수감된 수용자로부터 금품을 제공받고 휴대전화 사용 등 편의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무부는 지난 15일 A씨의 직위를 해제하는 한편 교도소와 지방교정청 등의 특별사법경찰관을 투입해 수사에 나섰다.

법무부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확인해 드릴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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