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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독 해저가스관 누출 추가발견…스웨덴 "총 4개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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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러시아와 독일을 잇는 해저 천연가스관에서 가스 누출이 발생한 지점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해안경비대의 제니 라르손 대변인은 현지 유력일간 스벤스카 다그블라뎃과 한 인터뷰에서 '노르트스트림-1'과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에서 모두 네 건의 가스누출 사건이 확인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