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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영화 ‘정직한 후보2’,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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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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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영화 ‘정직한 후보2’가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정직한 후보2’는 전날 7만287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8024명. 2위는 ‘공조2’로 6만6343명을 기록했다.

영화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과 그의 비서 박희철(김무열)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 앞서 전작은 2020년 2월,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될 즈음에 개봉하고도 153만 명의 관객을 모아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바 있다.

배급사 NEW 측은 “‘주둥이 군단’이 화려하게 컴백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며 “‘진실의 주둥이’가 하나가 아닌 쌍으로 돌아와 전편보다 더 강력해진 웃음, 그리고 오리지널 ‘주둥이 군단’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와 새롭게 합류한 서현우, 박진주, 윤두준이 함께 보여주는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자평했다.

jkim@sportsworldi.com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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