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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서희원, 달콤한 신혼 생활 목격담…“화장실도 안아서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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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서희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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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준엽과 대만 배우 서희원 부부의 달콤한 신혼 일상이 전해졌다.

28일 중국 연예 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서희원의 친동생인 배우 서희제는 이날 대만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서 구준엽·서희원 부부의 신혼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서희제는 “언니가 침대에 누워서 드라마 보고 밥 먹는 걸 좋아한다”며 “전에는 화장실도 잘 갔는데 지금은 형부한테 ‘오빠’라고 부르면서 혼자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것처럼 굴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면 형부가 언니를 안아서 어디든 데려간다. 심지어 화장실까지”라며 “언니한테 형부에게 허리 보호대를 선물하라고 했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구준엽은 지난 3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결혼한다.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 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한다”며 “그녀(서희원)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번호를 찾아 연락 해봤는데 다행히 번호가 그대로라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해 국내외 팬들에게 큰 축하를 받았다.

이후 구준엽은 대만으로 향해 서희원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서희원과의 결혼 비화를 공개하며 화제를 빚기도 했다.

[이투데이/장유진 기자 (yxxj@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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