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슈돌' 광희가 돌아왔다…찐건나블리와 1년 반 만에 재회[Oh!쎈 예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보라 기자] 가수 겸 예능인 광희가 박주호의 K리그 100경기 축하를 위해 '찐건나블리'와 1년 반 만에 재회한다.

내일(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9회는 ‘누가 뭐래도 백점짜리 슈퍼맨’ 편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찐건나블리는 광희 삼촌과 1년 반 만에 재만남을 가졌다.

앞서 광희는 건나블리와 스위스 여행을 하며 명예 삼촌으로 거듭났던 바. 이에 명예 삼촌 광희와 찐건나블리의 유쾌한 재회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광희는 박주호의 K리그 통산 100경기를 축하하기 위해 찐건나블리와 함께 서프라이즈 파티 준비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찐건나블리와 친구 같은 티키타카 호흡을 폭발시키며 명예 삼촌 타이틀을 굳건히 지켰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광희는 찐건나블리와 만나자마자 벌레를 무서워하는 진우를 위해 해충 박멸에 나서 ‘광스코’로 변신해 본격적인 육아모드에 돌입했다. 이어 광희는 박주호를 위해 찐건나블리와 샌드위치를 만들기도 했다. 광희는 샌드위치 만드랴 찐건나블리의 말을 들어주랴 세상 바쁘게 움직이며 어딘가 모르게 허술하지만 끊이지 않는 웃음을 만들어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purplish@osen.co.kr

[사진] KB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